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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브리프]아현 아이파크 130가구

  • 2014.05.22(목) 11:05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마포구 환일4길 18 일대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현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총 497가구 가운데 조합원 분양분과 임대주택을 제외한 13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분은 ▲59㎡ 26가구  ▲84A㎡ 47가구 ▲84B㎡ 15가구 ▲111㎡ 42가구 등이다.

 

단지는 신촌로와 마포대로가 맞닿는 아현역교차의 마포대로변에 있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위치다. 서울 시내 중심부와 여의도 일대의 접근이 쉽다.

 

단지에서 마포대로 건너 편에 아현초·중, 아현산업정보학교가 있으며 봉래초, 소일초, 환일고 등이 단지 주변에 있다. 신촌 일대 대학과 숙명여대 등이 차로 10분 거리다. 아현뉴타운 개발사업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편의시설이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 내에 커뮤니티센터, 피트니스센터, 보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며 태양광 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도입된다.

 

아현 아이파크 분양가는 3.3㎡ 당 1800만원 안팎에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30, 삼성역 2번 출구 인근에서 오는 23일 문을 연다.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2순위, 30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 문의: 02-562-9800

 

▲ 아현 아이파크 조감도(자료: 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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