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씨, ‘배곧 한라비발디’ 전속모델

  • 2014.08.11(월) 18:29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 씨가 오는 10월 분양되는 '배곧 한라비발디' 전속모델을 맡는다.

 

㈜한라는 11일 본사 회의실에서 지휘자 금난새 씨, 박종식 배곧신도시 지역특성화타운 대표, 최병수 한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내 ‘배곧 한라비발디’ 분양홍보를 위한 전속모델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는 10월 1차 2701가구 공급에 이어 3차까지 총 6700가구가 공급된다.

 

한라 관계자는 “배곧 한라비발디는 단지 옆에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서울대 연계 초·중·고교가 들어서 단지 전체가 교육특화단지로 조성된다”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 온 금난새 씨의 교육적 이미지와 배곧 한라비발디의 이미지가 잘 부합 돼 전속 모델계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금난새 씨는 청중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연출하는 등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지휘자’로 평가 받고 있다.

 

한라는 오는 15일 광복절에 시흥시 사랑스러운 교회에서 시흥시민들을 위한 무료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에는 시흥시민을 비롯해 인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티켓 예약은 배곧신도시내 배곧누리 한라비발디 문화관에서 할 수 있다. 문화관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405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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