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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후 LH 주거복지본부장 부사장 승진

  • 2014.08.29(금) 16:10

이상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거복지본부장(이사)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LH 통합 후 첫 내부 승진 사례다.

 

LH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상후 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앞으로 주거복지본부장과 부사장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부사장은 지난 2011년 녹색도시사업1처장을 거쳐 이듬해 건설기술본부장, 하남사업본부장을 지냈다. 지난해 7월부터 주거복지본부장을 맡아 매입·전세임대 등 주거복지, 행복주택 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을 처리해 왔다.

 

지난 2009년 통합 출범 후 내부에서 부사장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초대 강성식 부사장은 국토교통부 출신이고 전임 정인억 부사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정보통신위원회 부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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