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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올해 4635가구 공급

  • 2015.01.14(수) 10:12

3월 화성 기산동 등 5곳..일반분양 3182가구

SK건설은 올해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서 총 46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3182가구다.

 

우선 오는 3월 경기 화성시 기산동에서 첫 스타트를 끊는다. 전체 1196가구 규모인 이 단지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가깝고 동탄 1기 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면적은 59㎡와 84㎡로 구성된다.

 

▲ 대치국제아파트 재건축사업 단지 조감도(자료: SK건설)

 

서울에서는 6월에 대치동 국제아파트 재건축, 10월에는 휘경동 재개발아파트를 각각 분양한다. 대치국제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도곡역, 분당선 한티역 등이 도보로 10여분 거리에 있다. 휘문중·고와 단대부중·고 등도 가깝다. 휘경동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9월과 10월 잇따라 대규모 재개발아파트를 선보인다. 9월에는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7구역에서 1054가구를 공급한다. 부산 지하철2호선 대연역과 도시고속도로 등이 가깝고, 대연초·중·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10월에는 수영구 망미동에서 1245가구를 분양한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3호선 배산역과 망미역에서 가깝다.

 

SK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할 예정인 지역은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을 예상하고 있다”며 “각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SK건설 2015년 분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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