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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삼성 주택본부장 출신 박현일 씨 부사장 영입

  • 2015.07.02(목) 16:12

 

반도건설은 1일 삼성물산 주택본부장 출신 박현일(사진) 씨를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현일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건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설계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에서 갤러리아팰리스 현장소장, 주택공사팀 팀장을 거쳐 지난 2004년 주택사업부 상무, 2010년 주택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뒤 지난 5월까지 주택사업부와 빌딩사업부의 통합 조직인 주택본부장으로 근무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신임 박 부사장은 국내 초고층건물 분야 전문가로 건축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며 "수주영업 강화뿐 아니라 최근 추진하고 있는 주상복합 등 주거상품의 차별화와 트렌드 선도 등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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