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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프]울산 동문 굿모닝힐 503가구·80실

  • 2016.02.19(금) 11:25

동문건설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역세권개발구역 M2블록에 짓는 주상복합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과 타입별로 ▲84㎡A 420가구 ▲84㎡B 69가구 ▲122㎡ 12가구 ▲125㎡ 2가구 등 503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62㎡ 80실이다.

 

아파트 84㎡A타입과 122㎡타입은 4베이(방3개·거실 전면배치) 설계를 적용했다. 84㎡B타입과 125㎡타입은 거실 양면 발코니 구조다. 가변형 벽체로 공간 활용성을 확대하고 천정 높이를 240cm로 기존보다 높여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오피스텔은 3베이(방2개·거실 전면배치)로 설계됐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35번 국도와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이 편리해진다. 경부고속도로·울산고속도로·국도 24호선이 인접해있다. 롯데쇼핑이 개발하는 울산KTX역 복합환승센터(예정)에는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들어선다.

 

3.3㎡당 평균 분양가(공급면적 기준)는 아파트가 830만원대, 오피스텔은 500만원대다. 아파트는 23일 특별공급,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오피스텔 청약은 다음달 3~4일 이틀간이다. 견본주택은 삼산동 1612-4번지(롯데백화점 건너편)에 있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 문의: 052-929-7000

 

▲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조감도(자료:동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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