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브리핑]성남 가천대역 두산위브 186가구

  • 2016.05.09(월) 11:22

두산건설은 경기도 성남 태평동 '태평로 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한 '가천대역 두산위브'를 이달 중하순께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503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59㎡ 162가구 ▲84㎡ 24가구다. 태평동 일대에서 2007년 이후 10년만에 새로 공급되는 단지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3.3㎡당 1300만~1400만원대로 예상된다.

 

지하철 분당선 가천대역이 걸어서 10여분 거리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북쪽에 조성되는 위례신도시와 차로 10여분 거리다.

 

송파 롯데월드 및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강남 삼성서울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차로 20여분내 거리에 있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성남점), 모란시장, 수정구청, 주민센터 등이 있다. 인근에 성남종합스포츠센터와 성남시립의료원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성남서초, 태평초, 수진초, 태평중, 성남여중 등이 가깝다. 단지 내 대지의 31%인 5500㎡가 녹지로 조성된다. 9만2555㎡ 면적의 영장근린공원이 단지와 붙어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1번지 일대(자곡사거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 가천대역 두산위브 투시도(자료: 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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