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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핑]뚝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280가구

  • 2017.04.03(월) 15:51

대림산업은 다음 달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에 9년 동안 묵혀뒀던 알짜배기 땅에서 주상복합단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 계획 3구역에 들어서는 복합문화공간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다음 달에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단지는 주거 2개동, 프라임오피스 디타워(D Tower), 미술관·공연장 결합된 디아트센터(D Art Center), 리테일 공간 리플레이스(Replace)로 구성된다. 주거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총 280가구(전용면적 91~273㎡) 규모로 건립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수동 서울숲 인근 한강변은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 아파트 등이 들어서며 초고층 주거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인근에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인 서울숲공원(48만 994㎡면적)이 위치해 있다.

 

편리한 교통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분당선 서울숲역이 단지와 가깝고 성수대교와 영동대교, 강변북로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과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는 조망 및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3면 개방형 평면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20층 이하 가구는 서울숲을 더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그린발코니가 적용될 예정이다.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진도 9.0에도 견디는 내진설계가 적용된다. 또 KT와 업무협약을 통해 첨단 스마트홈(IoT)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강점이다. 각 동 29층에 설치된 클라우드 클럽은 피트니스, 필라테스와 소규모 연회를 열 수 있는 연회홀과 클럽라운지, 게스트룸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 커뮤니티시설은 사우나, 인도어 골프, 펫 케어룸, 뷰티살롱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5000만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대림산업은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이달 초부터 다음 달 초까지 예약제로 JW메리어트호텔에서 VIP라운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말 오픈 예정이다.

▲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투시도(사진: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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