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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핑]강동 '힐스테이트 암사' 313가구

  • 2017.04.13(목) 14:01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514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암사'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분양물량이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46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종전 일반주거였던 부지 용도가 준주거로 상향된 곳이어서 147가구가 임대주택(시프트)로 채워진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과 타입에 따라 ▲59㎡A 12가구 ▲59㎡B 12가구 ▲84㎡A 162가구 ▲84㎡B 88가구 ▲84㎡C 39가구 등 313가구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암사역에서 경기도 남양주 별내지구까지 이어지는 8호선 연장 사업(별내선)이 2022년 개통 목표로 추진중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비롯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경춘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등을 이용하기 쉬운 입지다.

 

일부 고층 가구에서는 한강이 내다보인다. 한강변 농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을 갖춘 광나루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암사생태공원, 고덕산, 올림픽공원, 길동자연생태공원, 강동아름숲, 암사동 선사유적지 등 주변 녹지가 많다. 신암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천일중, 신암중, 선사고 등도 가깝다.

 

인근 중개업소에서는 분양가가 3.3㎡당 평균 2000만~2100만원선에 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견본주택을 송파구 풍납동 391-8에 마련한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 힐스테이트 암사 투시도(자료: 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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