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마트한 국토 체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

  • 2017.08.30(수) 14:55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서 부각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조명하는 '2017 스마트국토엑스포'가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한 관람객이 증강현실을 이용해 도시 시설물 등의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관련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2017 스마트 국토엑스포'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내달 1일까지 개최한다.

 

엑스포는 '4차 산업혁명의 길라잡이, 공간정보'라는 주제로 체험존 등 전시관을 운영하고 각종 콘퍼런스와 경진대회도 연다.

 

체험존은 공간정보 관련 산업 동향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미로체험, 2018 평창올림픽 VR 체험, 스포츠 여가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58개 업체와 기관이 160여개 부스를 설치하고 측량 등 공간정보 기반 기술을 비롯해 3D, 가상 및 증강현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최신 융복합 기술을 선보인다.

▲  관람객들이 증강현실을 통해 평면지도를 3D 모형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한 관람객이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해 가상공간을 체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관람객들이 레고를 통한 코딩 미로체험을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이날 관람객들이 검사용이나 측량용에 쓰이는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관람객들이 지형 데이터를 수집해 맵핑 및 지형모델링에 쓰이는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관람객이 증강현실을 이용해 도시 시설물 등의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관람객이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해 가상공간을 체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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