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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이달말 분양

  • 2018.03.21(수) 09:45

마산 원도심 회원3구역 재개발
일반분양 856가구…특화설계 적용

대림산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을 이달 말 분양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마산 원도심인 회원3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6개동으로 건립된다. 1253가구 중 일반분양은 856가구다. 전용면적에 따라 ▲49㎡56가구 ▲59㎡ 262가구 ▲72㎡ 190가구 ▲84㎡ ▲103㎡ 15가구로 구성된다.

▲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조감도

단지가 들어서는 마산 회원구는 원도심인 만큼 편의시설과 교통망 등 생활 인프라를 이미 갖추고 있다. 2007년 도심정비구역으로 지정돼 도시정비사업과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회원동 일대에는 현재 5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어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에서는 회원초와 마산동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교동초와 마산여중, 무학여고와 마산 회원도서관 등도 가깝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 마산점, 홈플러스와 이마트를 비롯해 뿐 종합운동장과 마산 시립박물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망 이용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3‧15대로를 통해 마산고속터미널과 마산역을 이용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 접근성도 높다. 지난해 2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창원 국가산업단지와 마산자유무역지구 등 주요 산업단지까지 2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에 4베이(방3‧거실 전면배치) 판상형과 맞통풍 구조 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시설과 라운지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30mm)보다 두꺼운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거실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주택전시관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471-15번지에 이달 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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