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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도 '로또'대열 합류?

  • 2018.03.30(금) 17:27

3.3㎡당 평균분양가 2600만원 '수억 시세차익 가능할듯'

GS건설이 '강북로또'로 불리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30일 서울 마포구 염리제3구역을 재개발하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3㎡당 평균분양가는 260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84㎡가 9억원이 채 안돼 주변시세를 고려하면 상당한 시세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의 '마포자이2차'의 경우 전용 84㎡의 시세가 12원에 이른다.

GS건설은 최근 10년 동안 밤섬자이, 청암자이, 공덕자이, 마포자이 1~3차, 신촌그랑자이 등 마포 일대에 약 5300여 가구를 공급하는 등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들어서는 마포프레스티지자이까지 더해지면 마포 지역에서의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할 것이란 기대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편리한 대중교통이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 5층~지상 27층, 18개동, 총 1694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되며 39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인근에는 지하철 2호선인 이대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것은 물론, 6호선 대흥역, 5호선인 애오개역, 공덕역 또한 인접해 아현뉴타운 내에서도 가장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이 구축돼 있다. 공덕역은 5호선뿐 아니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까지 총 4개의 노선이 지나는 쿼드러플 환승역으로 서울은 물론 경기도 지역으로 다니는 직장인들까지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바로 옆 한서초를 비롯해 인근에는 숭문중·고(자율형 사립고), 서울여중·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명문대학교까지 포진해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촌 현대백화점, CGV, 신촌세브란스병원, 마포아트센터 등이 근접해 있고 단지 옆 쌍룡산공원이 더해져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부에 엘리시안가든, 힐링가든 등이 조성되고, 자이가 자랑하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고급단지에만 적용하는 수영장과 욕탕시설을 갖춘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신병철 GS건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분양소장은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중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마포구의 신축아파트를 기다리는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달 4일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3일에 이뤄지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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