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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5월 분양

  • 2018.04.30(월) 13:40

면목동 재건축사업 6구역…127가구 일반분양
용마산역 코앞 역세권…주거환경 개선 기대

쌍용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일대에 짓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The Cloud)'를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면목동 재건축사업단지중 6구역에 들어선다.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5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84㎡ 총 245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1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투시도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다. 중곡초와 용마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대원외고와 대원고 등 명문고도 가깝다.

단지 앞에는 용마산과 함께 17만㎡ 규모로 조성된 용마폭포공원도 250m 거리에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와 면목시장, 구민회관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2019년 준공될 광진 종합의료복합단지와 면목복합행정타운, 중랑천 수변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라 향후 주거환경은 개선될 것이란 설명이다.
 
쌍용건설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효과를 극대화하고 주차장은 환기와 이용이 쉬운 데크식으로 설계할 계획이다.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신간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과 무인 택배‧세탁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하철과 학교, 공원 등이 모두 200m 이내에 위치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시행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걱정거리를 덜어줄 수 있어 30~40대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서울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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