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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순위내 마감

  • 2018.05.18(금) 13:30

국가산단내 총 2115가구 규모 유보라시티 완성
미래가치 갖춘 첨단 ICT 인공지능 단지로 조성

반도건설이 대구 국가산단에 짓는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청약이 순위내 마감했다. 이에 따라 반도건설은 앞서 분양한 단지들과 함께 대구 국가산단에 2100가구가 넘는 유보라시티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1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구 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전체 734가구 모집에 전용 74B㎡을 제외한 전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됐다. 143가구 규모인 74B㎡도 2순위에 마감하며 청약을 마무리했다.

대구 국가산업단지 A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8개동으로 건립된다. 총 775가구 규모다.

▲ 대구 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조감도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국가산단은 158개의 첨단 미래형 기업이 착공될 예정이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반도건설이 고객 맞춤형 혁신설계와 별동학습관, 교육특화 뿐 아니라 ICT 인공지능 서비스 등 특화상품을 적용하면서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실제 반도건설이 LG유플러스와 협약을 맺고 이 단지 가구내 'U+유리집 AI' 서비스를 도입한다. 입주자는 음성으로 지식검색과 IPTV, 외국어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다. 또 전 세대 선호도가 높은 전용 74㎡와 78㎡ 중소형으로 구성했고, 알파룸과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미 입주한 단지인 1차와 분양을 완료한 2차 단지를 포함해 총 2115가구 규모의 브랜드시티를 형성, 이 지역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단지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컸다"고 말했다.

대구 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청약 당첨자는 24일 발표된다. 계약은 내달 4일과 5일, 7일에 진행되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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