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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분양중

  • 2018.05.25(금) 10:40

7호선 연장 및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 기대감
합리적 분양가‧중도금 무이자 등 수요자 부담 적어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가 남은 분양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등 자금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24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과 타입에 따라 ▲67㎡ 114가구 ▲74A㎡ 424가구 ▲74B㎡ 120 가구 ▲84㎡ 1178가구 등 2038가구로 구성된다.

▲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투시도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신도시는 개발호재가 많다. 지하철 7호선 연장과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사업 등이다. 7호선 연장노선이 개통되면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가 완성돼 기업들이 입주하면 배후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의 전용 84㎡는 3억300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입주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온 이 단지는 당초 분양가보다 프리미엄이 4000만원 이상 붙은 상태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를 전가구 판상형 4베이(방3‧거실 전면배치) 남향 위주로 배치할 계획이다. 내부에는 다용도 팬트리와 현관 워크인 수납장, 드레스룸과 파우더룸도 적용해 풍부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합리적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기준층 기준 전용 66㎡는 2억5330만원, 84㎡는 2억9500만~2억98000만원으로 먼저 분양한 단지 시세보다 20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져 분양 받을시 계약금(총액의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다. 비조정 대상지역이라 계약체결 가능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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