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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조합원 모집 스타트

  • 2018.06.05(화) 16:25

지하철 3‧6호선, GTX-A 등 트리플 역세권
일반분양 대비 저렴한 분양가…인프라 풍부

연신내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연신내역 트리플파크'가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오는 8일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2-1번지에 마련된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은평구청으로부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취득했다. 지난 6‧3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관할 시‧군‧구청장에게 사업계획서와 토지확보 증빙서류 등을 내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한다.

신고필증을 받지 않으면 광고를 비롯해 조합원 모집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 동안 무분별한 지역주택조합원 모집으로 각종 부작용이 발생했던 것을 감안하면 신고필증 취득은 사업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 연신내역 트리플파크 조감도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2층, 15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과 타입에 따라 ▲59A㎡ 561가구 ▲59B㎡ 84가구 ▲84A㎡ 230가구 ▲84B㎡ 162가구 등 1037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은평구 불광동은 지난 10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일반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시세보다 20% 가량 낮은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조합원 가입은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85㎡) 이하 1주택 소유자까지 가능하다.

KAIT한국자산신탁이 신탁사로 참여해 자금관리를 맡고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자문을 담당한다. 시공사는 선정작업이 진행중이다.

연신내역 트리플파크는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이 도보로 1분 거리다. 2023년 준공 예정인 GTX-A 노선이 들어서면 연신내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25개 광역‧일반버스가 지나는 노선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통망이 촘촘하다.

단지 인근에는 갈현‧연광초와 연신중, 동명고와 대성중고 등의 학교가 자리한다. 또 연신내역을 중심으로 로데오거리와 병원, 음식점과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있어 이용이 쉽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전용 59‧84㎡ A타입은 4베이(방3‧거실 전면배치)로 설계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수영장과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작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채소마당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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