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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핑]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학익 616가구

  • 2018.06.06(수) 15:00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7블록 A1에 짓는 '힐스테이트 학익'을 이달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0층, 50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과 타입에 따라 ▲73A㎡ 256가구 ▲73B㎡ 147가구 ▲84㎡ 213가구 등 61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민간도시개발 사업지다. 약 260만㎡ 부지에 주거와 업무, 상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개발된다. 현재 3블록과 4블록, 2-1블록에는 주거시설이 들어서 있고 7블록에 힐스테이트 학익이 자리한다.

 

▲ 힐스테이트 학익 조감도

 

단지에서는 수인선 인하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2019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학익역도 도보권이다. 광역버스정류장도 가까워 버스를 이용해 서울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고,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타 지역으로 이동도 쉽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가 있고 용현‧학익지구내 상업지역도 조성될 예정이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km 안에는 용학‧용현남초와 용현중과 용현여중, 인항고 등이 있어 통학이 가능하다.

전 가구는 4베이(방3‧거실 전면배치) 구조로 설계되며 남측향 배치로 채광성이 좋다. 실내는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 광폭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을 높일 계획이다.

각 가구에는 환기유니트와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드레스룸 배기와 욕실청소용 미니스프레이건 등이 설치된다. 또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과 가스, 난방 등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잔디마당이 조성되고 자연형 수경시설과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과 테마정원 등 휴게시설이 곳곳에 배치된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와 GX룸, 남녀독서실과 클럽하우스 등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남구는 노후 아파트 단지가 많아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비조정 대상지역에서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여서 최초 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 부담이 덜하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용현‧학익지구는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근에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송도와 청라를 연결하는 주거 축으로 미래가치가 충분하다”며 “주변에서 보기 힘든 힐스테이트 만의 특화설계 적용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학익 견본주택은 남구 독배로 267에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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