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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신동백 위브더제니스' 본격 분양

  • 2018.06.27(수) 17:23

동백지구 의료클러스터 조성으로 개발 호재
GTX 등 교통망 개선…특화시스템도 적용

두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8번지 일원에 짓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7월6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2층, 10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에 따라 ▲69㎡ 247가구 ▲78㎡ 473가구 ▲84㎡ 467가구 등 1187가구로 구성된다.

 

▲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투시도

 

단지가 들어서는 동백지구에는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와 용인경제신도시 등이 개발되고 있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2020년 준공 예정이며 제약과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 기업들이 의료클러스터에 입주할 전망이다. 또 기흥구 보정과 마북, 신갈동 일대에 판교테크노밸리 같은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에서는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까워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기흥역까지 이동이 쉽다.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GTX‧분당선 환승역인 용인역(가칭)을 통해서는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로 닿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신갈분기점 진입이 쉬워 서울과 수도권 진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어정초와 어정중학교가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 중일초와 동백고, 강남대학교 등도 있다. 이마트 동백점과 쥬네브월드, CGV동백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녹지면적이 약 2만㎡로 대지면적의 약 40% 수준이다. 이에 두산건설은 단지 중심부에 입주민 휴식을 위한 정원과 단지 내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 테마형 놀이 공간 3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며 4베이(방3‧거실 전면배치) 설계가 적용된다. 알파룸과 팬트리 등이 제공돼 수납공간도 여유가 있다.

두산건설은 이 단지에 특화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각 가구별로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이 갖춰진다. 렌지 후드와 팬을 분리해 소음을 최소화하고 유해가스 등을 신속히 배출하기 위해 후드 배기성능도 향상시켰다.

여기에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집안 전등이나 가스밸브 등을 현관에서 조정할 수 있는 일괄제어 스위치, 원격검침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856-4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자료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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