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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신임 사장, 현장경영 시동

  • 2018.08.13(월) 11:11

부산승무센터·부산차량사업소 첫 방문…모든 사업장 순회
폭염대비 안전 및 서비스 강화, 현장 건의사항 청취

권태명 수서고속철(SR) 신임 사장이 부산지구 현업소속 기관을 시작으로 모든 사업자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SR은 지난 10일 권 사장이 부산승무센터와 차량센터 부산차량사업소, 협력업체 등을 찾아 현안 사안을 청취한데 이어 이번주엔 수서, 동탄, 지제역, 광주승무센터, 차량센터 호남차량사업소 등을 찾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권 사장은 부산승무센터 등을 방문했을 당시 폭염에 대비한 절대 안전 확보와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사장은 "고속철도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고객서비스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마음가짐에 SR의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과감하게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지난 3일 SR 대표이사로 선임,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서며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권태명 SR사장(사진 가운데)의 부산지구 방문 모습(사진=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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