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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린벨트 풀리나' 주목받는 강남

  • 2018.09.07(금) 18:55

▲ 7일 그린벨트 해제 후 보금자리 주택지구가 들어선 내곡동이 추가 그린벨트 해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공급확대를 예고하면서 서울 강남권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강남권 새 공공택지 후보지는 서초구 우면동 일대와 내곡지구, 강남구 세곡지구,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일대 등이다.

 

이중 내곡‧세곡지구는 이미 이명박 정부가 그린벨트를 풀어 조성한 보금자리주택지구다. 내곡지구는 인접한 단독주택 주변 부지와 비닐하우스촌이 새 공공택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내곡지구는 강남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다만 그린벨트 해제를 둘러싼 투기 우려 등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내곡동 주변 한 공인중개소 관계자는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땅과 아파트 등을 보러오는 사람이 많다"며 "집값 안정보다 자칫 투기만 부추기는 모습이 될수도 있다"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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