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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경쟁 우위 창출"

  • 2019.01.02(수) 15:31

"소통과 팀워크로 통합시너지 발휘"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은 2일 신년 메시지로 협업과 팀워크를 강조했다.

 

▲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이영호 사장은 “투명한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통합 시너지를 발휘해야 한다”며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협업하고 팀워크로 더 큰 성과를 거두며 결실을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며 “표준과 프로세스, 시스템 기반 사업 체계를 정비하고 구축해 업무 객관성과 합리성을 도모하고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로젝트와 엔지니어 중심으로 변해야 한다는 점도 메시지에 담았다. 이영호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기술과 전문성을 갖추고 품질안전과 원가, 공기를 준수해야 한다”며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기술력이 중심이 되는 회사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그는 “안전과 준법은 절대가치이자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이라며 “‘성공은 그만두지 않음에 있다’는 자세로 올해 각자 목표한 바를 실천하고 반드시 달성하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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