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정위 국감..진땀 뺀 기업인들

  • 2013.10.15(화) 17:51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손영철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이학영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15일 열린 국회 정무위의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에서는 올해 기업관련 주요 이슈였던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갑을관계, 담합 등의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최근 대리점주에 대한 욕설 파문과 갑(甲)의 횡포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손영철 사장은 국감장에 나와 사과하고 고개를 숙였다.
 
손 사장은 "제가 잘못 가르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다"며 "우리 직원이 그런 적절하지 못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당사자와 국민들에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학영 의원이 손영철 아모레퍼시픽 사장에게 날선 질의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손영철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이학영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학영 의원이 손영철 아모레퍼시픽 사장에게 날선 질의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乙의 말 듣는 甲'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민주당 김기준 의원이 삼성전자의 부품재생 문제와 관련해 질의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백남육 삼성전자 부사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당황? 땀닦는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  
▲ '피곤한 국감'
▲ '걱정스러운 표정의 기업인들'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정재희 수입자동차협회장(왼쪽)과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어떻게 답변할까…' 질의내용 경청하는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이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으로부터 담합과 관련한 질의를 받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15일 국회 정무위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 브리타 제에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가 증인으로 참석, 통역을 통해 질의내용을 듣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말많고 탈많은 공정위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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