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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회 간 김동연 부총리 "가상화폐는 국무조정실 중심"

  • 2018.01.31(수) 17:35

▲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기획재정부가 31일 김동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날 가상통화 정부 대책을 발표할 것이란 보도에 대해 "정부는 (이날) 가상통화 대책 발표를 계획한 적이 없고 발표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또 "가상통화 관련 정책은 국무조정실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조정·추진중"이며 "국민청원 관련해서도 현재 국조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간 협의·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은 김동연 부총리가 이날 가상통화 규제 반대와 관련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답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국민청원에 동의하는 사람이 20만명이 넘을 경우 수석비서관, 관련 부처 등을 통해 정부 입장을 답변하고 있다.

 

한편 김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가상통화 대책은)사회·경제 ·법률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봐야 할 것 같고 국무총리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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