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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FT 아시아 혁신 로펌 '대상' 수상

  • 2018.06.11(월) 10:16

국내 로펌 최초 4년 연속 혁신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선정하는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상'을 수상했다. 

율촌은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혁신로펌상(FT Asia Pacific Innovative Lawyers Awards 2018)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상뿐만 아니라 '신규 법률서비스 도입'과 '송무 부문'에서도 각각 혁신상을 받으며 다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파이낸셜타임즈 아시아태평양 혁신로펌상 시상식에서 법무법인 율촌 윤세리 대표 변호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와 임정준 율촌 고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법무법인 율촌)

파이낸셜타임즈는 2014년부터 아태지역 로펌을 대상으로 '법률 전문성 및 로펌 경영 부문’을 평가하고 있다. 율촌은 2015년과 2016년 '가장 혁신적인 한국 로펌'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송무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을 수상했다. 

올해는 아태지역 전체 순위 1위에 오르면서 '가장 혁신적인 아시아 로펌'에 선정됐다. 특히 평가 기준 가운데 '로펌경영' 분야와 '법률전문성'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율촌은 다국어 지원 컴플라이언스 툴 개발과 직무발명 컴플라이언스 프로젝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신규 법률서비스 도입'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또한 기부금 과세 논란이 벌어졌던 '황필상 박사 증여세 부과처분취소 사건 무료 변론 승소' 사건으로 송무 부문 혁신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윤세리 율촌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법률산업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는 로펌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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