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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19금 세금-바람난 남자와 아파트 259채

  • 2018.11.08(목) 10:49

 

"이제 사업도 자리를 잡았으니 결혼합시다."

 

"당신을 사랑하지만 우리는 함께 갈 수 없어요."


저는 임대사업을 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원래 사업을 했었는데 친구한테 보증을 잘못 섰다가 쫄딱 망했어요. 그뒤로 아내와도 사이가 멀어졌고 이혼은 안했지만 그냥 집을 나왔어요. 노숙자 생활도 하고 건설현장도 지내다가 우연히 한 여자를 만났어요. 이혼을 했고 아들이 하나 있었는 여자였는데 재산도 꽤 많았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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