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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기업 세금소송 7월 랭킹

  • 2019.08.08(목) 16:04

세금 문제가 생겼을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로펌(법무법인)은 어디일까. 일단 수임 건수가 많거나 승소율이 높은 곳에 의뢰하는 것이 최선이다. 택스워치는 소송 의뢰자에게 로펌 선택의 팁을 주기 위해, 서울행정법원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로펌과 변호사의 세금소송 성적표를 매겨봤다. [편집자]

지난 7월 과세당국에 맞서 가장 큰 세금소송을 벌인 기업은 여행사 노랑풍선이었다. 남대문세무서장을 상대로 벌인 부가가치세 선고재판은 소송금액만 49억8898만원에 달했다. 

이어 엠아이알산업개발(20억1625만원)과 우리은행(20억원)이 각각 법인세 소송을 벌였고, 문화방송(MBC)과 LH한국주택토지공사, 준코 등도 10억원대 소송에 나섰다. 

서울행정법원이 7월 선고판결을 내린 기업 세금소송 결과를 살펴봤다. 또한 변론을 진행한 기업과 대리인의 명단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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