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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거버넌스워치] 고려HC 박-신씨 집안 각 50%…창업주 2세 견제 장치
’50% vs 50%’. 중견 해운그룹 고려에이치씨(HC)의 양대 사주(社主) 박(朴)씨-신(愼)씨 일가가 고려해운(KMTC) 지주회사 고려HC에 대해 13년에 걸쳐 유지하고 있는 소유 지분이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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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수)
07:10
[거버넌스워치] 고려HC 이사회, 박-신씨 집안 형제 ‘2대 2 회의’
‘양가 형제 2대 2 회의’. 재계 72위 해운그룹 고려에이치씨(HC)의 오너십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창업주 집안을 제치고 사주(社主)가 된 박(朴)씨-신(愼)씨 일가가 대를 이어 &lsq...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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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화)
07:10
[거버넌스워치] 해운 고려HC그룹 박-신씨 양가 ‘동맹’의 남모르는 실체
창업주 집안을 제치고 사주(社主)가 된 박(朴)씨-신(愼)씨 일가의 2대에 걸친 공동경영. 중견 해운사 고려에이치씨(HC)그룹 오너 지배구조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여기에는 ‘동맹’을 유...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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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월)
07:10
[거버넌스워치] 아주약품 ‘홀딩스’ 이사진 3세 경영자와 조모, 부친, 삼촌
장수 중견 제약사 아주약품그룹의 핏줄 경영은 뿌리가 깊다. 올해 3월 출범한 지주회사도 예외가 아니다. 비록 5년 전 사실상 가업을 승계한 오너 3세가 대표를 맡았지만 기존 모태기업에서 처럼 부친뿐만 아니라 조모와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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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화)
07:10
중견 제약사 한독 신용등급 한 때 ‘A’에서 줄강등, 왜?
중견 제약사 한독(HANDOK)의 신용등급이 8년 만에 또 강등됐다. 무엇보다 2년 전 대형 오리지널 의약품 계약이 끝난 뒤 공백을 메우지 못하는 있는 데다 수익성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게 이유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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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월)
07:10
[거버넌스워치] 아주약품 대주주 일가 소유 알짜 ‘융성빌딩’의 실체
장수 중견 제약사 아주약품그룹의 대주주 일가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알짜빌딩을 소유해 계열사 등으로부터 짭짤한 임대수입을 올리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융성빌딩이다. 창업주 작고 뒤 부인과 자녀 5명에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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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월)
07:10
[거버넌스워치] SM그룹 후계자 우기원 vs 차녀 우지영 광폭 행보
재계 33위 SM그룹 창업주의 2세들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장남이자 후계자는 26년 넘게 방치됐던 ‘유령 빌딩’ 개발사업과 상장사 인수합병(M&A)에 뛰어들었다. 차녀는 소그룹의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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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수)
07:10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오너 정도언 2009년 ‘바이오팜’ 만든 속내…차남 몫
또 있다. 중견 제약사 일양약품의 2대 사주 정도언(77) 회장은 비록 장남을 일찌감치 후계자로 낙점했지만 차남을 위해 준비한 카드가 광고대행사 대방기획 말고 더 있다. 일양바이오팜이다. 이런 맥락에서 향후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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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지분 22% 틀어쥔 오너 정도언 승계 해법은
2011년 4월, 일양약품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풋옵션 상환 및 시설 자금 조달을 위해 402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 바 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당시 지분 25.81% 최대주주로 있던 2대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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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베일의 가족기업에 감춰진 정도언 일가 ‘4인4색’
2대 사주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 10여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1대주주로서 주식을 온전히 틀어쥐고 있다. 후계 0순위라고는 하지만 장남은 경영 능력 입증과 더불어 재원 확보 등 향후 주식 대물림에 대비해야 하는 과...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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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감춰진 가족사 대방기획 꿰찬 차남 정희석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일양빌딩. 경기도 용인공장에 본사를 둔 중견제약사 일양약품 소유의 지하 1층~지하 7층 건물이다. 서울사무소가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오너 일가의 또 다른 가족기업이 본점으로 쓰고 있...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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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수)
07:10
[거버넌스워치] 일양약품 지점 건물 임대회사 운영하는 안주인 유경화
기업 경영에 무심한 듯 보여도 보폭이 결코 좁지 않다. 지금은 부동산 가족법인을 나 홀로 챙기고 있다. 특히 모기업이 지점으로 빌려 쓰고 있는 건물을 소유한 회사다. 중견 제약사 일양약품의 안주인은 그런 존재다. 일...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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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화)
07:10
[거버넌스워치] SM그룹 후계자 우기원, 대구 26년 ‘유령 빌딩’ 사들였다
재계 33위 SM그룹의 2대 후계자가 대구의 ‘유령 건물’로 불리는 골든프라자를 사들였다. 26년간 방치돼 왔던 도심 빌딩이 새 주인을 찾게 되면서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될 지도 주목거리다.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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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월)
08:10
[거버넌스워치] SD바이오센서 2세 조혜임, 증여세 5년간 50억씩 쪼갠다
에스디(SD)바이오센서그룹의 2대(代) 유력 후계자인 조혜임(38) 부사장이 240억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쪼개서 내기로 했다. 길게는 5년간 매년 50억원가량을 이자와 함께 나눠 내겠다는 계산이다. 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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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화)
07:10
[거버넌스워치] 영원무역 2대 오너 성래은, 17살 딸 구서진 세습 기반 닦는다
패션·유통그룹 영원무역의 2대 오너 성래은(47) 부회장이 올해 17살인 딸의 세습 기반을 조기에 닦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개인회사의 지분 30%를 물려줌으로써 이를 대물림의 디딤돌로 활용할 모...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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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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