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구는 최근 중국 외식사업 업체인 북경천상촌식품개발유한공사와 자사의 제품 및 프랜차이즈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16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콘 오븐과 콘 로스터가 국내외 시장에 알려지면서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김철수 옥구 대표는 "이번 협약을 문턱 높은 중국 기계유통과 식당사업 진출에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구는 인천시 소래포구에 프랜차이즈 옥구바베큐스위트 1호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이 점포에서는 콘 오븐과 콘 로스터를 사용해 옥수수 알곡을 연료로 각종 구이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옥구는 향후 전국 가맹점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508-7777)로 문의하면 된다.

| ▲김철수 옥구 대표(오른쪽)와 북경천상촌식품개발유한공사 모꾸앙타오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을 맺는 모습. (출처: 옥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