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전시회'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2016'가 2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한 가죽공예 부스에서 이태리 가죽공예 장인이 한땀한땀 바느질을 하고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2016 핸드메이드 코리아 섬머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아트, 공예, 취미 등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450여명이 참가하며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테마별로는 ▲아트, 퍼포먼스, 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루는 ‘핸코아트타운’ ▲리빙, 인테리어, 패션을 다루는 ‘핸코라이프타운’ ▲DIY리폼, 취미, 클래스를 다루는 ‘핸코셀프타운’ ▲홈메이드 푸드, 갤러리 카페를 다루는 ‘핸코푸드타운’ ▲퀼트, 유아동, 반려동물 등을 다루는 ‘핸코스페셜타운’ 등이다.
핸드메이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박람회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직접 만들어 쓰는'에서 '나만의' '고퀄리티'를 강조하는 추세다.

| ▲ 폐소품을 이용한 필라멘트 전구스탠드 |

| ▲ 핸드메이드 염색천 |

| ▲ 통나무를 잘라 만든 도마 |

| ▲ 오랜 핸드메이드, 이발소의 진화 |

| ▲ 원목 물레 |

| ▲ 미세먼지를 먹고 자라는 화분 |

| ▲ 스마트 시대에 등장한 복고, 손글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