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지난해 11·12월 두달 동안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탁상달력 상품을 판매했다. 5128명의 고객들에게 7620개의 착한달력을 판매해 확보한 2420만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재단은 기부금을 여성위생용품을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핑크박스 프로젝트’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평소 홈앤쇼핑을 아껴주시는 고객들과 나눔의 뜻을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고객과 중소기업, 사회 전반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