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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가 만들어낸 아침식 '유산균+선식+천연당분'

  • 2021.04.07(수) 15:05

나뚜렐, 건강기능식품 수요늘자 유산균 첨가된 미숫가루 제품 내놔

아이들이 이유식을 마칠 무렵 부모들의 고민이 생긴다. 이제 슬슬 단맛도 알게 해줘야 하는데, 설탕은 아닌듯 싶어 드는 생각이다.

그때 발견하는 것이 아가베 시럽이다. 나름 건강한 단맛이기 때문이다. 

아가베는 주로 멕시코에서 번식하는 식물로 용설란과에 속하고 두꺼운 잎을 가졌다. 아가베 수액이 단맛을 낸다.  

최근에는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늘고 여기에 아침식사와 이 단맛까지 추구하는 제품이 등장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고도 단맛을 내는 유산균 미숫가루인 셈이다. 

유기농 아가베 전문브랜드 나뚜렐이 출시한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공급하는 분말 타입의 유산균 미숫가루다. 

특히 천연당 이라 불리는 아가베 분말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미숫가루 성분에는 블랙보리 함량을 높여 고소함을 더하고 차조, 흰콩, 귀리, 율무, 현미 등 12가지 곡물을 담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나뚜렐 윤장훈 대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산균 미숫가루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바쁜 아침 간단한 대용식이나 출출한 오후에 즐기는 영양간식, 칼로리를 줄인 다이어트식 등 남녀노소 언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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