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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침대 핵심은 '수면의 질'…"힐링·숙면 다 잡았다"

  • 2026.03.23(월) 10:1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신제품 3종 공개
잠들기 전부터 기상까지 전 과정 관리
개인 수면 컨디션과 수면습관 분석·관리

/그래픽=비즈워치

최근 침대 시장에서는 다양한 '슬립테크(Sleep Tech)'를 활용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코웨이도 슬립&힐링케어 전문 브랜드 ‘비렉스(BEREX)’를 앞세워 개인 맞춤형 수면 환경을 구현하는 슬립테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코웨이는 최근 열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연내 출시 예정인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다.

비렉스 슬립테크 라인업은 잠들기 전부터 기상까지 이어지는 수면 전 과정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인의 컨디션과 수면 습관을 반영해 수면 방해 요인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는 안마기기와 침대를 결합한 융합형 제품이다. 마사지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잠들고 싶은 고객을 겨냥했다. 안마 기능으로 하루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숙면 단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수면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코웨이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 사진=코웨이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는 잠들기 전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트레칭 기능을 갖췄다. 신체 긴장을 완화해 편안하고 깊은 잠에 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는 차세대 스마트 매트리스다. 수면의 전 과정을 케어하는 지능형 솔루션 기술을 적용했다. 수면센서가 사용자가 잠든 사이 발생하는 미세한 움직임과 신체 변화를 감지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만들어준다.

비렉스는 코웨이가 2022년 12월 론칭한 브랜드다. 코웨이는 수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슬립테크 연구개발과 라인업 확장을 이어왔다. 비렉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19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 침대 매출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3654억원을 달성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슬립테크를 기반으로 침대를 단순한 수면 가구를 넘어 회복과 숙면을 돕는 수면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면과 휴식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비렉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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