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최대쇼인 서울오토살롱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오토살롱에 참여한 레이싱모델들이 튜닝카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애프터마켓·튜닝 전문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서울 삼성동 COEX 3층 C홀에서 막을 올렸다.
2003년 민간 주도로 처음 열린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에서 누적 방문객 85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12회째를 맞는 올해부터는 국내 자동차 튜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 주최 행사로 위상이 높아졌다.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 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및 완성차 업체가 참여한다. 부대 행사로는 튜닝카 페스티벌, XTM 튜닝차량 경매 이벤트, 드레스업 특별관, 카오디오 특별관, 리스토어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