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삼성 전자레인지, 역시 유럽 최고"

  • 2014.10.17(금) 13:21

伊 '알트로컨슈모' 선정 평가 1위 차지

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가 또 한번 유럽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소비자 평가 전문 매거진인 '알트로컨슈모(Altroconsumo)'가 이번 10월호에서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를 평가 1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는 지난 2010년 이후 5년간 유럽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알트로컨슈모'는 이번 평가에서 콤비 부문 12모델, 그릴 부문 26모델 등 다양한 브랜드의 총 38개 전자레인지를 테스트했다. 2개 부문 1위 모델을 모두 삼성전자 제품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4개의 추천 모델(Best of test, Best buy) 중 삼성전자 전자레인지 3개 모델을 선정했다.

 
'알트로컨슈모'는 삼성전자 콤비 전자레인지가 베이킹과 해동 성능이 우수하고 발열팬을 채용해 음식이 더 바삭하게 조리되며 내부 청소가 쉽다고 호평했다. 
 
또 삼성전자 그릴 전자레인지는 조리 성능이 매우 뛰어나며 발열팬 및 어린이 잠금 장치가 적용돼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알트로컨슈모(Altroconsumo)'는 약 40년의 역사와 37만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이탈리아 최대 소비자 단체다. 정기적으로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의 성능평가를 실시하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전자레인지는 이번 이탈리아에서의 평가 1위에 앞서 지난 9월부터
▲독일 '하우스 운트 가르텐(Haus & Garten)', ▲프랑스 '크 슈아지르(Que Choisir)' ▲벨기에 '테스트 아샤(Test Achat)', ▲스페인 '오시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 Compra Maestra)' 등 유럽 4개국 주요 소비자 정보지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성능의 제품으로 유럽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naver daum
  • 오늘의 운세
  • 오늘의 투자운
  • 정통 사주
  • 고민 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