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Chevrolet)가 인천 부평 본사에서 한국지엠 5개 딜러사, SK텔레콤과 공동으로 보안 사각지대 내 어린이 안전을 지켜주는 ‘스마트 초록 버튼’ 1만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부는 쉐보레가 한국GM 5개 딜러사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지난 9월부터 실시중인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의 일환으로 진행됐ek.
쉐보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 1만명과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쉐보레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만명 등 총 3만명에게 어린이 및 가족의 안전을 위한 기기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동국제강은 17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움직이는 아름다운가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국제강은 지난 9월 16일부터 약 2주에 걸쳐 5개 사업장과 유니온스틸 등 8개 계열사 임직원들로부터 약 1만3000여 점의 물품을 모았다.
이 날 행사에는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일일 점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 기증품을 판매했으며 남은 기증물품과 판매 수익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현대차는 세계 각국 고객 서비스 상담요원인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2회 현대차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부터 현대차 해외서비스기술센터와 롯데호텔에서 진행 되었으며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세계 43개국 우수 고객 상담요원 63명과 대회 참관인 등 총 11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국위선양에 앞장 선 한국 양궁대표 선수단에 8억8000만원을 포상했다.
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17일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양궁 대표선수단과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및 협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양궁선수단 포상은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남녀 단체전 및 개인전 등 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메달을 획득한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장애아동과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전략기획실, 재무금융실, 공공영업실 임직원 66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모금액은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과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캠페인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대우건설 공공영업실장 정한중 상무는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인증식’에서 6년 연속으로 한국 항공운송산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환경적,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 평가와 투자 글로벌의 표준이다.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전문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이 공동으로 개발해 전세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아시아나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했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형수 아시아나항공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아시아나항공은 경제적인 측면 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측면을 고르게 발전시켜 고객과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16일 사랑나눔 봉사단 부산 동구청과 함께 이 지역에 위치한 경로당을 방문,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30명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노후 경로당 4개소에서 창틀과 장판교체, 내부도색, 도배, 화장실과 주방시설 수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전기장판과 가스레인지 등의 생필품도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2년 부산 동구와 사업협약을 맺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건설업 특성을 살린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한 급여만큼 회사가 돈을 기증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로 마련된 ‘사랑나눔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