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4리스타트 잡페어가 열린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여성참가자가 면접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2014 리스타트 잡페어 - 새 희망의 일터로’가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일하니 행복해요!”를 슬로건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층, 청년 등 구직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구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화문광장에 총 8개관을 설치, 주최 및 후원기관의 취업지원사업 소개 및 우수기업, 공기업, 공기관의 채용계획 안내 및 상담과 인사담당자와의 현장면접 및 상담을 실시한다.
일자리 상담관에서는 안전행정부, 교육부, 서울메트로 등 정부 및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CJ, 스타벅스, 롯데면세점, 롯데마트, 이케아, SK,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LG유플러스 등 대기업과 금융사들이 참여해 구직상담을 실시한다. 일자리 면접관에서는 교원라이프, 재능교육, 코웨이, (주)서울기업금융센터 등 채용수요가 있는 21개 기업이 현장면접을 갖는다.
교육정보관에서 면접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 항공승무원 채용정보 및 취업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벤트 체험관과 먹거리 X파일 체험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 ▲ 재취업에 성공한 맥도널드의 한 여성 상담사가 취업 상담을 해주고 있다. |

| ▲ 잡페어 참석한 김수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


| ▲ 잡페어 개막식에 참석한 박용만 대한상의회장(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이 박수를 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