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자동차가 22일 오전 경기도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신형 그랜저IG를 공개했다. 신형 그랜저는 6세대 모델로 외관 디자인에서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고 지능형 안전기술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이 최초 적용됐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의 최강자인 '그랜저'가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출시됐다. 디자인과 성능, 안전성, 편의사양 모든 측면에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22일 경기도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현대차 양웅철 부회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그랜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5세대 그랜저 출시 후 프로젝트명 ‘IG’로 개발에 착수,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가치와 명성을 이어받는 동시에 ‘현대차 고유의 철학과 혁신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신형 그랜저의 ▲가솔린 2.4 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가솔린 3.0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디젤 2.2모델은 모던,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LPi 3.0모델은 모던 베이직, 모던,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가솔린2.4모델이 모던 3055만원, 프리미엄 317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375만원 ▲가솔린 3.0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55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870만원 ▲디젤 2.2모델이 모던 3355만원, 프리미엄 3475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3675만원 ▲LPi 3.0모델은 모던 베이직 2620만원, 모던 2850만원, 익스클루시브 3295만원이다.


| ▲ 피터 슈라이어 사장(왼쪽) |

| ▲ 화려한 퍼포먼스 보이는 그랜저IG |

| ▲ 현대 신형그랜저IG |

| ▲ 고급스러워진 실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