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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코스피, 올해 75% 오른 4214.17 마감

  • 2025.12.30(화) 16:31

[포토]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마감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올해 마지막 거래일에 코스피가 개인 매수세로 4200선을 지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5% 내린 4214.17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000억원 가까이 순매도했고, 연기금 등 기관도 매도 우위를 보여 지수가 하락하긴 했지만, 대형 반도체주가 상승하면서 지수를 방어했다. 개인은 80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0.33% 올랐고, SK하이닉스가 1.72% 오르며 나란히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는 1%대, SK스퀘어는 6%대 상승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3%대,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트 등은 0~2% 약세였다.  

올해 코스피 지수는 75% 상승하면서 역사적인 기록을 새로 썼다. 세계 각국이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확장 재정 정책을 펼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붐이 일면서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 4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25년 증시 폐장일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시황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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