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제8차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모레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강행하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모레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강행하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오늘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노동계 일부에서 강행하려는 총파업은 근로조건 개선이 아닌 정부 정책을 이유로 한 파업으로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명백한 불법 파업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무엇이 청년들과 경제를 위한 길인지 깊이 생각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길 촉구한다며 그럼에도 불법 파업을 강행한다면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 ▲ 임종룡 금융위장 '금융개혁 고심' |


| ▲ 세월호 인양 발표 앞둔 유기준 해수부장관 |


| ▲ 귀옛말 나누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