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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12월 분양

  • 2021.11.29(월) 16:14

송탄 원도심 14년만의 새아파트…생활인프라 눈길
'H 클린현관'·'H 마스터룸' 등 특화설계 적용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서정연립 재건축정비사업인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를 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107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6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 71가구 △74A㎡ 35가구 △74B㎡ 210가구 △76㎡ 81가구 △84A㎡ 133가구 △84B㎡ 13가구 △84C㎡ 44가구 △84D㎡ 111가구 등이다. 

서정동은 송탄 원도심 핵심입지로 반경 1km 내에 송탄역 상권과 서정동 상권이 위치해 은행, 병원, 롯데시네마 송탄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투시도./자료=현대건설

단지에서 반경 500m 내 지장초, 송현초, 라온중, 라온고 등이 위치하며 반경 800m 내에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있다. 부락산 둘레길, 문화공원, 서정공원 등도 가깝다.

수원발 KTX직결사업을 통해 교통 편의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 위치한 경부선 서정리역에서 SRT 평택 지제역까지 약 4.7km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사업이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대형 개발호재도 있다. 평택 고덕산업단지 내 위치하는 삼성 평택캠퍼스는 2030년까지 단일공장 세계 최대 규모(약 395만㎡)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만들기 위해 평택시와 종합 계획을 하고 진행 중이다. 또 약 482만㎡ 규모에 기업, 연구, 의료, 주거 등의 시설이 들어서는 평택브레인시티 개발도 한창이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판상형과 타워형 평면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통풍이 잘 되는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도입하고 드레스룸과 팬트리, 알파룸 등(일부 가구 제외)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인 'H 클린현관'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환경도 누릴 수 있다. 판상형 평면(일부 가구 제외)의 경우 안방발코니 삭제를 통해 안방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해당 공간에 현대건설만의 또 다른 특화설계인 'H 마스터룸', 'H 발코니플러스'를 최초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송탄 원도심은 약 14년간 새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며 "송탄역이 가까운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단지는 조정대상지역(청약과열지역)이지만 공급 물량 전체가 85㎡ 이하로 구성돼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배정된다. 1순위 청약 조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의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가 신청이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다.[자료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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