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독립, 결혼까지 생각하면 목돈 마련이 막막한 사회 초년생들. 주식은 변동성이 부담스럽고, 일반 적금 금리는 아쉽기만 합니다. 그런 청년들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것이 바로 '청년미래적금'입니다. 월 50만원씩 넣으면 현재 기준 최대 2255만원,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해 추가 도입하려는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까지 적용되면 최대 2500만원까지 모을 수 있는 통장입니다.
지난 4월 정부가 심의·의결한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의 금융 분야 대표 지원방안인 청년미래적금의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습니다.
▷관련기사: 청년들 3년만에 2500만원 목돈 만들기…정부 '기여금 더 쏜다'(2026년 9월26일)







*이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