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오전 강원 태백산도립공원에서 열린 태백산 눈축제를 관람온 시민들이 크레용팝 눈조각상 앞에서 5기통 춤을 추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대형 눈 조각과 눈꽃 산행으로 유명한 태백산 눈축제가 개막했다.
강원 태백시는 ‘설(雪)레임의 초대, 힐링 태백’을 콘셉트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가 태백산도립공원, 중앙로, 황지연못 등에서 26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올해 행사 특징은 도심으로 내려온 눈 조각 전시장이다. 중앙로, 태백역, 철암역 등 시내 곳곳에 대형 눈 조각 작품들이 설치됐으며, 이번 눈 조각 만들기에는 전문작가뿐만 아니라 시민도 참여했다.
주행사장 태백산도립공원 일대는 대형 눈 조각 작품, 이글로, 눈 미끄럼틀, 눈 미로, 얼음나무 등으로 동화 속 겨울 나라로 변신했다.
강원 태백시는 ‘설(雪)레임의 초대, 힐링 태백’을 콘셉트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가 태백산도립공원, 중앙로, 황지연못 등에서 26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올해 행사 특징은 도심으로 내려온 눈 조각 전시장이다. 중앙로, 태백역, 철암역 등 시내 곳곳에 대형 눈 조각 작품들이 설치됐으며, 이번 눈 조각 만들기에는 전문작가뿐만 아니라 시민도 참여했다.
주행사장 태백산도립공원 일대는 대형 눈 조각 작품, 이글로, 눈 미끄럼틀, 눈 미로, 얼음나무 등으로 동화 속 겨울 나라로 변신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라며 “올해는 전국에서 50만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는 위인, 만화 주인공들의 눈조각상 뿐만 아니라 아이돌 걸그룹 '크레용팝'과 '카톡친구들' 등 10, 20대들의 관심을 끌만한 눈조각상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 '점핑점핑!' |



| ▲ '반갑다 얼음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