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메르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5 세계간호사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간호계 최대 국제행사인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세계 135개국에서 2만여명의 간호사들이 참가해 글로벌 시민, 글로벌 간호(Global Citizen, Global Nursing) 주제로 열린다.
대회 주제는 지구촌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세계 간호사들이 글로벌 시민의식을 갖고 함께 협력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글로벌 시민은 인종·민족·종교·국가를 초월해 글로벌 관점에서 행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각국 간호협회 대표들이 참석하는 대표자회의는 6월 17∼19일, 세계 간호사들이 간호교육·연구·실무분야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학술대회는 6월 19∼23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개발도상국 간호사 및 간호학생 연수지원 사업(KNA's International Cooperation Project Program)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