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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44인승 고급 리무진 버스 10대를 타요버스 캐릭터로 꾸몄고, 진행요원들도 타요버스의 또다른 캐릭터인 ‘하나언니’로 분장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실제 달리는 타요버스 안에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생생한 교육이 되도록 했다.
신세계 모든 점포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0분단위로 하루 총 8회 운행한다. 타요버스 체험교육은 신세계 카드 소지 고객(씨티, 삼성, 포인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점 사은행사장에서 당일 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