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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브리프] 광동제약, `아이톡 점안액` 출시

  • 2015.06.11(목) 16:01

▲광동제약은 국내 최초 트레할로스(Trehalose)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아이톡 점안액`(사진)을 출시했다. 눈의 피로에 효과적인 광동제약 `아이톡 점안액`은 바람, 연기, 오염, 먼지, 열, 에어컨, 항공여행, 장시간 컴퓨터 작업 등으로 발생한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며, 트레할로스 성분의 점안제로는 국내 최초다. 

트레할로스는 의약품, 화장품, 식품에 보습제로 널리 사용되며, 수분을 포집하여 단백질 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에 보습효과가 우수하고 장시간 지속된다. 방부제가 없어 하드, 소프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여름철에 에어컨 가동, 열기, 항공여행 등으로 눈의 피로감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편안함과 보습, 보호효과를 한 번에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케이스당 1회용 포장 용기 30개씩 포장되어 있으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일동제약이 아기전용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의 새 광고를 제작해 방영에 들어갔다(사진).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의 기술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 60년 가까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영유아용 유산균정장제이다.

이번 광고의 메인 카피는 `열강!(열에 강한) 비오비타`. 뜨거운 분유나 이유식에 함께 타 먹이는 유아용 유산균제의 사용특성을 고려했을 때, 내열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녹십자는 자사가 개발 중인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치료제 ‘GC1118’이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지난 9일 재단법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아래 사진).

GC1118은 차별적인 결합력과 작용기전으로 기존 치료제들 대비 더 광범위하고 우수한 효과가 기대되는 바이오 신약이다. 이 약물은 현재 표준치료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GC1118은 기존 표적치료제에 반응성이 없거나 저항성을 보이는 환자에게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전이에 관여하는 케이라스(KRAS) 유전자 변이가 있는 대장암에서도 일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생명과학은 메르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알려진 만큼 구강 항균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 가족 구강 항균을 지켜주는 제품인 `리튠 베네핏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사진) 사용을 추천했다.

`리튠 베네핏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는 청정 국가 호주산 프로폴리스를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항산화 물질인 프로폴리스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구강 내 항균 작용을 돕는다.

합성착향료, 왁스, 레진, 화학유화제 등 4가지 유해 물질이 들어있지 않아 중 장년층은 물론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하루 3번 입 안에 직접 분사하여 사용하면 되며 30ml(20일분) 1통 기준 2만 5천원 이다. 자세한 정보는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과 리튠 고객상담실(080-2468-08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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