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휴가객들이 티켓 발권을 위해 긴줄을 서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25일 인천국제공항은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인천공항 이용객은 18만9000여 명으로 개항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인천공항공사 측은 오는 31일에는 2000명가량 더 많은 19만1000여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반면 서울시내는 휴가객이 빠져나가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상습 정체구간인 세종대로는 휴일처럼 뻥뚫렸다.
국토교통부는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중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 기간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7501만대(일평균 441만대)로 전년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서울 광화문 도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 중이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많은 휴가객들이 출국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5일 서울 광화문 도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