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와 함께 힘차게 들어오는 강양항 만선의 기운 처럼 독자여러분도 밝고 힘찬 2017년이 되길 기원해 본다. /이명근 기자 qwe123@ |
붉은 닭띠의 해인 2017년 정유년 새해가 힘찬 닭울음 소리와 함께 밝았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12지의 10번째 동물인 붉은 닭의 해다.
지난 한해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수선하고 위축된 가운데, 국민들은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해를 보냈다.
예로부터 닭은 어둠을 헤치고 밝은 새벽을 알려주는 친근하고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국민들의 마음도 닭의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어둡고 캄캄한 긴 터널을 빠져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정유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 ▲ 울산 강양항, 일출 |

| ▲ 2017년 정치권에게 기대하는.. '거친 파도 속 곧은 소나무의 선비 정신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