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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최대 백화점 오픈…'더현대 서울' 축구장 13개 면적

  • 2021.02.24(수) 14:05

현대백화점이 서울 최대규모 백화점 '더현대서울(The Hyundai Seoul)'의 문을 연다. 오픈 날짜는 2월 26일. 24일과 25일 이틀간은 프리 오픈을 진행한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현대백화점이 서울 최대 규모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 '더현대서울(The Hyundai Seoul)'의 프리오픈을 진행한다. 정식오픈 날짜는 오는 26일이다.

여의도 파크원에 자리 잡은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 더현대서울은 '파격'과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공간 디자인과 매장 구성을 차별화했다.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로 영업 면적은 8만9100㎡(약 2만7000평)에 달한다. 파크원에는 '더현대서울'을 비롯해 오피스 빌딩 2개동(지상 53, 69층 규모)과 글로벌 럭셔리 호텔인 '페어몬트앰배서더서울(31층, 객실 326개)'이 함께 입점한다.

더현대서울은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 콘셉트에 따라 상품 판매 공간을 줄이고 고객이 편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렸다. 전체 영업 면적 가운데 매장 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51%. 나머지 절반(49%)은 실내 조경이나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꾸몄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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