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SNS 등에서 봤던 드레스룸을 현실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샘은 패션 플랫폼 W컨셉과 함께 지난 25일부터 스타필드 수원에서 ‘마이 시그니처 드레스룸(My Signature Dressroom)’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번 팝업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3가지 테마의 드레스룸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소셜 라이퍼(Social Lifer)’ 존에서는 ‘아일랜드장’이 핵심이다. 아침 출근 준비나 잦은 저녁 약속으로 바쁜 와중에 시계, 벨트, 액세서리 등 작은 패션 아이템을 찾지 못해 시간을 허비하던 불편함을 덜어주도록 설계됐다.
‘위캔드 트레블러(Weekend Traveler)’존은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의 취향을 공간 전체에 담았다. 특히 ‘컬렉션장’은 일반적인 옷장 형태와 달리,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준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총 28종의 맞춤형 모듈 구성을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솔루션을 갖췄다.
‘액티브 하비스트(Active Hobbyist)’존은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중심으로 배치했다.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별도의 벽 공사 없이도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했다. 특히 이곳은 슈즈 컬렉팅 마니아에게 적합한 기울어진 선반 구조도 갖췄다.
한샘 관계자는 “자신의 취향이 담긴 패션 아이템을 멋스럽게 보관하고, 수납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W컨셉과 협업해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수납 솔루션과 풍성한 이벤트 혜택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