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개최한다. LG전자는 8월22일부터 25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 파크에서 'LG배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자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LG전자가 한국여자야구연맹, 국제야구연맹 등과 협의해 신설했다. 올해는 한국 (2개팀), 미국, 호주, 인도 등 7개국 8개팀 150여명 선수들이 참가한다.

| ▲ 한국여자야구대표팀 모습. |
◆삼성전자는 미국 소비자기관인 JD Power 평가 결과 HD TV와 주방가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HD TV는 50형 미만과 이상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주방가전은 9개부문중 4개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 ▲ 삼성전자 쉐프컬렉션 미국 출시 모습. |
◆삼성디스플레이는 21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1미터 희망나눔 캠페인 기금 전달식'에서 전동휠체어 85대와 실버카 350대를 충남도에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1미터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가 1미터 걷거나, 자전거를 10미터 탈 때마다 1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총 8093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2억2000만원의 기금을 모금했다.

◆LG전자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미니빔 TV’를 출시했다. LG ‘블루투스 미니빔 TV’는 초경량 휴대용 프로젝터로 자동차 오디오까지 연동 가능한 블루투스 사운드 기능을 지원한다. 무게도 생수 한병과 비슷한 580g이다. 가격은 85만원이다.

◆기아차는 자동차를 넘어 문화까지 디자인하는 기아차의 새로운 생각을 알리기 위해 ‘디자인드 바이 케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아차의 ‘디자인드 바이 케이(Designed by K)' 캠페인은 그동안 제품의 속성 만을 위주로 광고 등 캠페인을 진행하던 방식을 넘어 ‘K시리즈’ 고객들의 특성과 니즈를 분석해 그에 적합하게 ‘디자인한’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캠페인 웹사이트(http://kseries.kia.com)를 구축하고 이를 중심으로 ‘K 시리즈’ 차종 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CJ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필동 소재 CJ인재원에서 약 2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도너스클럽 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돼 온 CJ도너스클럽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현직 임직원과 가족, 지인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인성교육, 문화체험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